식품은 무조건 숏폼 하셔야 합니다
발행일: 2024년 7월 15일 · 하우랩 뉴스레터
식품 온라인 시장, 왜 지금 숏폼인가
식품 온라인 쇼핑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브랜드 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습니다. 소비자들이 릴스·틱톡·유튜브 쇼츠 같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발견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비중이 높아진 만큼,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 콘텐츠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식품 카테고리는 다른 분야보다 콘텐츠 제작 난도가 높습니다. 효능·효과 표현에 대한 심의 기준이 까다롭고, 특정 신체 부위 개선을 암시하는 문구는 법적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노하우를 쌓기보다 처음부터 경험 있는 파트너와 함께하는 편이 시간과 비용 모두 절약됩니다.
브랜드 핏이 맞는 크리에이터 매칭이 성과를 가른다
숏폼 캠페인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크리에이터 선정입니다. 팔로워 수보다 브랜드 콘셉트·타깃 소비자와의 적합도가 실제 전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하우랩은 21가지 세분화 기준으로 크리에이터 데이터를 분류하고, 제품의 핵심 페르소나(성별·연령·라이프스타일 등)를 분석해 최적의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를 매칭합니다. 대형 인플루언서 대비 비용 효율이 높으면서도, 팬덤 밀도가 높아 실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브랜드에 특히 적합합니다
- 기존에 제작한 숏폼 영상의 광고 효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
- 광고 소재 기획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내부 리소스가 부족한 경우
- 유사 타겟·맞춤 타겟을 다양하게 설정해도 성과가 비슷한 수준에 머무는 경우
-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효과는 알지만 높은 비용 때문에 실행을 미루고 있는 경우
- 체험단 콘텐츠는 반응이 있었지만 퀄리티나 전환율에서 아쉬움이 남는 경우
– 하우랩 박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