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0원, K-뷰티 브랜드를 위한 진짜 내돈내산 숏폼 프로젝트
발행일: 2025년 7월 28일 · CNEC 뉴스레터
광고 같지 않은 콘텐츠가 왜 더 강력한가
소비자는 이미 '협찬' 표시가 붙은 콘텐츠에 익숙합니다. 같은 제품 후기라도 브랜드가 비용을 지불했다는 사실만으로 신뢰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반면 실제 구매자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은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스타일 숏폼은 알고리즘과 소비자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크넥은 브랜드 제작비 부담 없이 진정성 있는 숏폼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크넥 팀이 직접 제품을 구매하고, 적합한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실구매자 관점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방식과 참여 조건
프로젝트는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
- 신청서 작성: 제품의 핵심 강점을 크넥 팀에 전달합니다.
- 크넥 직접 구매: 선정된 제품을 크넥이 소비자 가격으로 직접 구입합니다.
- 크리에이터 매칭: 제품 특성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선별합니다.
-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의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숏폼을 완성합니다.
- 결과물 제공: 완성 영상과 함께 6개월간 2차 활용 권한을 제공합니다.
특히 여드름·주근깨·탈모 등 특정 신체 부위 개선 효과를 광고 표현 규정상 직접적으로 언급하기 어려운 제품의 경우, 실사용 후기 형식의 콘텐츠가 유효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참여를 검토 중인 브랜드라면 확인하세요
이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요청사항이 콘텐츠에 100%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제품의 아쉬운 점도 크리에이터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언급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시각이 우선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제품력에 충분한 자신감이 있는 브랜드에 적합한 프로젝트입니다.
크넥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서비스
단발성 시딩을 넘어 일본·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구매 전환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별 소비자 페르소나 분석, 크리에이터 선정 기준, 메시지 전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크넥은 이 과정 전반을 지원합니다.
- 국가별 소비자 페르소나 분석 기반 기획안 제공
-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 직접 지정 가능
-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서 바우처 연계 지원
수출바우처 이용 시에는 공식 포털에서 법인명 '하우랩(How Lab)'으로 검색해야 크넥 서비스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4주 챌린지 프로그램
크넥의 4주 챌린지는 엄선된 크리에이터가 4주 동안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매주 최소 1회 이상, 총 4회 이상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기 노출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인 접점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기억과 신뢰를 쌓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크넥은 2012년 설립 이후 1,700회 이상의 메타·구글 퍼포먼스 캠페인을 운영했으며, 2,000명 이상의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